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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태양광발전 집산지 영주

초고유가 시대를 맞아 신재생에너지 등 대체에너지에 대한 관심이 어느 때보다 높은 가운데, 영주시가 태양광을 이용한 태양광발전소 설립과 시설투자에 힘을 쏟고 있다.

영주시에는 현재까지 태양광발전소 59개소, 23,636㎾가 사업허가를 받아 시공 중에 있으며, 이중 15개소, 6,335㎾가 상업발전을 하고 있어 여기서 생산되는 전기는 하루 2천112가구가 전기를 쓸 수 있고, 연간 1천989톤의 석유대체와 3천922톤의 이산화탄소 감소 효과를 누릴 수 있다.

앞으로 전기사업허가를 받은 시설용량이 준공되면 시 전력 최대예상부하 130MVA의 18%를 신재생에너지로 공급하게 되며, 3㎾기준으로 8,000여 가구가 태양광으로 생산된 전기를 공급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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