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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휴천2동 기관단체, 과수피해농가 일손돕기 구슬땀

영주시 휴천2동 관변단체회원 및 직원 40여명이 지난 8월 15일 광복절날 공휴일에도 불구하고 영주시 봉현면 대촌리 진응철 과수농가를 찾아 3,000평의 과수원에 강풍으로 쓰러진 사과나무를 세우고 떨어진 사과를 줍는 등 농촌 일손돕기에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일손 돕기는 지난 10일 갑자기 불어닥친 돌풍으로 과수나무는 뽑히고 넘어지고, 사과는 2/3가량 떨어지는 피해를 입었다
피해복구에 엄두를 못내고 망년자실한 농가를 찾아 위로와 함께조금이나마 복구의 보탬이 되고자 휴천2동 통장협의회(회장 권장현),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현중원), 체육회(회장 강경성), 새마을부녀회(회장 김세연),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최경심) 회원들과 직원들을 비롯하여 우순하․김현익 시의회 의원도 함께하여 돌풍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과수농가를 방문하여 두팔을 걷어 부쳤다.

한편 이창호 휴천2동장은 ″올해는 이상기후로 인하여 예상치 못한 재난피해가 일어나고 있다, 이번 돌풍으로 과수 피해를 보고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새벽부터 달려와 함께 참여해준 관변단체 회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이번 일손돕기를 통해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분위기 조성과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용기와 희망을  주는 계기가 되었다” 라고 말했다.

출처 : 영주시청(2013.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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