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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2013 영주수박 페스티벌 성황리 마쳐

- 지난해보다 더 업그레이드된 축제로 성공적 개최 평가 -

영주시에서는 여름을 대표하는 과일인 영주 수박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서천의 친수환경을 즐기도록 하기 위하여 지난 8월 1일부터 8월 4일까지 4일간 영주시 서천둔치 가흥교 주변에서 개최된『2013 영주수박 페스티벌』을 성공리에 마쳤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 개최한 이번『2013 영주수박 페스티벌』은 우리 영주의 젖줄인 서천의 아름다운 친수환경을 즐기는 여름축제로 전국의 관광객과 시민이 찾아 성공적인 축제 행사로 평가 받고 있다.

서천의 맑고 깨끗한 강물과 전국 으뜸 영주수박을 주제로 한 수박 풀장, 물고기 잡이, 수구대회 등 관광객이 좋아하는 물놀이 체험 위주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운영되어 가족 여행객들로부터 기간내내 호응이 좋았다.
특히, 특별행사로 “서천에 수박 띄워라” 체험 이벤트는 남녀노소 모두에게 폭발적인 반응으로 올해부터 변화된 축제문화를 위하여 체험장 입장료를 징수하였으나 지난해보다 더 많은 관광객이 참여하였고 물놀이 체험장에 인산인해를 이뤘다.
그 밖에도 관광객 편의를 위해 대형 그늘막 설치, 개인 텐트존 운영, 원두막, 샤워실 등 편의시설에도 세심한 배려를 하였고 저녁 야간공연에는 매일 저녁마다 다양한 고객층의 공연문화 욕구 충족을 위한 테마별 공연으로 정도전기념음악회를 비롯하여 낭만콘서트, 청소년 뮤직&댄스 페스티벌, 한여름밤의 음악회 등의 다양한 공연을 열어 매회 마다 뜨거워 시민들의 반응으로 객석과 함께 하는 참여형 공연의 새로운 공연문화의 장을 열었다.
또한, 영주교육청 주관으로 개최된 재활용품 배 띄우기 행사는 초중학생들의 기발한 아이디어로 재활용품 배를 만들어 경연과 함께배 띄우기 행사를 실시하여 의미를 배가하였다.
김주영 영주시장은 이번 축제를 통하여 “우리지역 수박의 강점과 서천 정비사업을 완료하여 시민 물놀이 휴식공간으로 되돌려 주는 성과와 함께 아름다운 수변환경을 이용하여 다양한 여름캠프 문화컨텐츠를 개발하고 여름축제로 발전시켜 새로운 관광자원으로 자리매김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출처 : 영주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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