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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안동탈춤축제 이스라엘 댄스 축제와 손잡아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조직위원회는 10월 2일 이스라엘 카미엘 댄스 페스티벌 재단과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상호 교류를 활성화하기로 했다.

이날 오후 안동축제관광조직위원회 사무실에서 열린 MOU 체결식에는 권영세 안동시장과 아하론 솔로몬(Aharon solomon) 카미엘 댄스 페스티벌 집행위원장 등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스라엘 카미엘 댄스 페스티벌은 매년 7월 첫째 주에 5일간 열리는 축제로 지난 1988년 시작됐으며 단일 무용축제로는 세계 최고의 명성을 자랑하고 있다.


안동시는 이미 수 년전부터 이스라엘 홀론시와 교류 활동을 벌여 안동시와 홀론시에 각각 안동공원과 홀론공원을 조성한 바 있다.

권영세 안동시장은 "두 페스티벌이 공연단 상호 교류 등을 통해 세계적인 댄스 페스티벌로 확실하게 자리잡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2일로 행사 3일째를 맞이한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20011'은 누적 방문객 30만명을 돌파한 가운데 연휴를 맞아 낙동강변 축제장과 하회마을 등을 찾는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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