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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안동콩' 지리적표시단체표장 출원

안동상공회의소는 지역 특산품인 '안동 콩'의 명칭 보호를 위해 특허청에 지리적표시단체표장을 출원했다고 9월 9일 밝혔다.

지리적표시단체표장은 보성녹차, 서산마늘, 안동찜닭처럼 유명 특산품의 생산·가공지역 표기를 한정, 해당지역 생산자들이 국가 차원의 법적 보호를 받도록 하는 신지식재산권이다.

안동상공회의소측은 지난 7월 안동콩의 대표 법인으로 '안동콩연합회영농조합법인'을 설립하는 한편 상표도 개발했다.

강기훈 안동상의 지식재산팀장은 "안동콩에 대한 지리적표시단체표장 권리화 지원사업은 소비자들이 안동콩을 믿고 선택할 수 있도록 하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는데 기여할 전망"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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