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신문
 
 
 

 

    홈 / 지역소식 / 대구

subject 구미시, '7월의 기업'에 LS전선㈜

구미시는 '7월의 기업'으로 LS전선㈜을 선정했다고 7월1일 밝혔다.

시는 LG전선이 안양공장을 구미로 이전하기로 한 점 등을 고려해 이같이 결정했다.

구미에 2개 사업장이 있는 LS전선은 근로자 1천여명을 고용해 초고압케이블이나 광케이블 등을 생산하고 있다.

시는 LS전선이 7월의 기업으로 선정된 것을 기념해 이날 오전 시청 국기게양대에서 소병천 LS전선 상무와 남유진 구미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회사기 게양식을 열었다.

LS전선 회사기는 태극기 등과 함께 한 달간 구미시청 국기게양대에 게양된다

name   pass
list   reply    

prev 구미서 미혼남녀 커플매칭 행사 kbnews
next KEC 구미공장 직장폐쇄..노조 반발 [18] kbnews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kimamore.com

회사소개  |  지역소식  |  시사  |  인물탐방  |  문화  |  공지사항  |  게시판  | 사이트맵

주소 :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 2가 157 사조빌딩 223호
경북신문사 대표전화 :02-365-0743-5 | FAX 02-363-9990 | E-mail : eds@kbnews.net
Copyright ⓒ 2006 경북신문 Corp. All rights reserved. 등록 서울 다 06253 (2004.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