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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서북부 수출 3개월 연속 증가

구미와 김천 등 경북 서북부지역 수출액이 3개월째 증가세를 기록했다.

구미세관은 통관 기준으로 1월 도내 서북부지역 수출액이 25억4천400만달러로 작년 1월 수출액 21억900만달러보다 22% 증가했다고 20일 밝혔다.

서북부지역 수출액은 지난해 11월과 12월에 이어 3개월 연속으로 증가세를 잇고 있다.

1월 수입액은 지난해 1월 8억2천300만달러보다 13% 증가한 9억2천600만달러로 집계됐다.

수입액이 늘었지만 수출액 증가폭이 커 1월 무역수지 흑자는 전년 동기의 12억8천600만달러보다 28% 증가한 16억4천800만달러를 보였다.

구미세관은 "세계적 경제 불황에 따른 수출 급락세가 점차 회복되는 추세이고 전체 수출액의 73%인 전자제품과 15%인 광학제품이 각각 11%와 57% 증가하면서 수출이 증가했다"고 밝혔다.

한편 1월 구미지역 업체 수출실적은 다른 지역 세관의 통관분을 합쳐 22억4천200만달러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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