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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구미시 2월의 기업에 ㈜농심

구미시는 '2월의 기업'으로 식품업체인 ㈜농심을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

농심은 국내 라면업계 1위 업체로 식품산업 발전에 앞장섰고, 지속적인 지역 봉사활동과 사회 환원운동으로 구미경제 발전에도 기여해 구미시로부터 2월의 기업에 뽑혔다.

이 업체는 1999년 구미 인텔리전트공장을 건립해 라면 생산단계를 자동화ㆍ고속화했고, 대표적 제품인 '신라면'의 70%를 구미공장에서 생산하고 있다.

구미시는 이날 오전 시청 국기게양대에서 농심이 2월의 기업으로 선정된 것을 기념해 농심 이병학 공장장과 남유진 구미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회사기 게양식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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