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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경주서 마라톤 드라마 촬영

천년고도 경주가 MBC 미니시리즈 '난닝구'의 촬영장소로 정해져 경주 홍보에 한몫할 것으로 기대된다.

4월12일 경주시에 따르면 미니시리즈 '닌닝구'는 경주시의 지원을 받아 보문관광단지를 비롯한 경주지역의 문화유적지 등을 배경으로 촬영에 들어가 오는 6월9일부터 매주 수.목요일 밤 9시55분부터 방영될 예정이다.

이 드라마는 천년고도 경주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마라톤 이야기로 가족의 사랑과 무관심, 친구와의 경쟁 구도를 전개하며 승리를 위해 각자의 방법으로 페어플레이 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담고 있다.

특히 경주에서 열리는 벚꽃마라톤 대회를 배경으로 항공촬영이 많아 경주에 산재해 있는 문화유적지는 물론 아름다운 벚꽃의 절경도 알리는 기회가 돼 경주지역 홍보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경주시 이강우 문화관광과장은 "선덕여왕, 명가 등 경주를 배경으로 한 드라마 제작으로 경주가 영상산업도시로의 이미지를 구축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경주를 배경으로 한 각종 드라마제작을 지원해 관광객들이 찾고싶고 머물고 싶은 경주가 되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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