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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금속노조경주지부 압수수색

경주경찰서가 3월16일 발레오전장시스템스코리아㈜의 직장폐쇄에 이은 불법파업과 관련해 전국금속노조 경주지부 사무실을 압수수색했다.

경찰은 이날 오전 기동대 10개 중대를 동원해 금속노조 경주지부 사무실에 대해 압수수색을 실시해 컴퓨터 본체와 관련 서류를 압수했다.

경찰은 앞서 발레오전장 파업 및 각종 불법집회가 금속노조 경주지부 차원에서 조직적으로 이뤄진 것으로 파악해 법원으로부터 압수수색 영장을 발부받았다.

경찰은 또 불법 집회와 관련해 한효섭 금속노조 경주지부장, 신시연 수석부지부장, 정연재 발레오만도지회장 등 3명에 대한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검거에 나섰다.

이들은 발레오전장 직장폐쇄에 맞서 특근.잔업 거부, 부분 파업, 불법 총파업 등으로 사업장 업무를 방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지난 4일 시위과정에서 국도를 점거하고 교통을 방해한 혐의로 경주지부와 발레오만도지회 소속 조합원 32명을 현행범으로 체포하고 3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으나 법원에서 기각됐다.

경찰은 앞서 지난 3일에는 발레오전장 납품차량의 통행을 방해한 혐의로 노조원 7명을 체포했으며 국도 점거 노조원 32명과 함께 모두 불구속 입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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