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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포항 도심에 '토란꽃' 활짝

포항시 남구 이동 아파트단지 내에 토란꽃이 활짝 피어 눈길을 끌고 있다.

9월14일 주민 한모씨에 따르면 "지난 6월 단지내 텃밭에 재배한 토란에 최근 꽃이 활짝 피어 신기했다"며 "다른 곳에서는 토란꽃이 피었다는 말은 들었는데 포항서는 처음인 것 같아 시민 모두에게 좋은 일이 생길 것 같다"고 말했다.

100년에 한 번 핀다는 설이 있는 토란은 원산지가 열대아시아로 우리나라에서 꽃이 피는 경우가 드물고 피어도 며칠만에 지기 때문에 꽃을 직접 보기는 어려운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꽃말은 '행운'이며 이 때문에 토란꽃을 보는 사람에게는 행운이 찾아온다고 전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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