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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포항 고교생 2명 '대한민국 인재상'

포스코교육재단은 포철고 3년 김정인(17)군, 포철공고 3년 배준우(17)군 등 2명이 교육과학기술부의 올해 '대한민국 인재상'을 수상했다고 10월12일 밝혔다.

김 군은 지난 4월 제7회 한국지구과학올림피아드에서 금상을 수상하고 9월 인도네시아에서 열린 제4회 국제지구과학올림피아드에 한국대표로 참가해 은메달과 최고 발표상을 수상하는 등 지구과학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거뒀다.

또 배 군은 재학 중 교내 최다인 23개의 자격증을 취득하고 전문계 학생인데도 토익 730점과 교내외 영어발표대회 수상 등으로 자기계발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한 점을 인정받았다.

대한민국 인재상은 지식기반 사회를 주도하고 창의적인 우수 인재를 발굴, 격려하기 위해 2001년 제정됐으며 매년 전국 고교생 60명, 대학생 40명 등 총 100명을 선발해 시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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