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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포항제철고, 서울대 34명 합격..개교이래 최다

포항제철고가 2011학년도 서울대 입학전형에서 총 34명이 합격해 1981년 개교 이후 최다 합격자를 기록했다.

2월 6일 포철고에 따르면 합격자는 작년 12월 서울대 수시 모집 23명을 비롯 올해 정시모집에서도 11명이 추가돼 모두 34명의 합격자가 나왔다.

이는 경북도 전체 고교의 올해 서울대 합격자 129명의 26%를 차지하는 것이며 1999학년도 서울대 합격자 32명 이후 가장 뛰어난 결과다.

학교 측은 포스텍 교수와 연계한 특성화 교육프로그램 등 차별화된 교육으로 문제풀이나 주입식 교육이 아닌 창의적 교육을 실시한 것이 주효한 것으로 분석했다.

강석윤 교장은 "학생들을 적성과 다양한 탐색을 통해 맞춤형 진로지도에 주력했으며 특히 학교 차원에서 논술과 면접에 대비한 교육이 효과가 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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