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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포항외국인학교 설립 2년 늦춰져

경북도교육청은 포스코교육재단이 제출한 포항외국인학교(가칭) 설립 인가 연기신청을 승인했다고 9월 6일 밝혔다.

포스코교육재단은 지난달 국내외 경기침체로 인한 취학 자원 부족 등을 이유로 외국인학교 설립 인가 연기를 교육청에 신청했다.

경북교육청은 "학교부지 확보, 도시계획시설 결정, 건물 실시설계 및 건축허가가 완료된 점으로 미뤄 연기를 요청한 2016년 8월까지 학교 설립이 가능하다고 판단해 설립 인가 연기를 승인했다"고 밝혔다.

포스코교육재단은 당초 내년 8월 6일 포항시 남구 대잠동에서 14학급 400명 규모의 포항외국인학교 문을 열 계획이었으나 설립 연기에 따라 오는 2016년 8월 5일 개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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