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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김천혁신도시 공공기관 이전 '순풍'

김천혁신도시로 이전하는 수도권 공공기관의 용지 매입 등 이전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김천시 남면 농소면에 자리잡은 김천혁신도시는 전국 10개 혁신도시 가운데 기반조성 진도가 75%대에 육박하는 등 가장 빠른 진척률을 나타내고 있다.

김천시엔 3월 22일 현재 한국도로공사를 비롯 교통안전공단 등 이전 대상 13개 기관이 모두 승인을 받았으며 지난해 청사 설계를 마친 3곳부터 조만간 착공에 들어갈 예정이다.

김천혁신도시로 이전하는 기관은 ▲한국도로공사(인원 706명) ▲한국건설관리공단(133명) ▲교통안전공단(255명)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90명) ▲국립수의과학검역원(345명) ▲국립식물검역원(73명) ▲국립종자원(63명) ▲한국전력기술(1786명) ▲기상통신소(9명) ▲조달청품질관리단(56명) ▲우정사업조달사무소(90명)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15명) ▲대한법률구조공단(74명) 등이다.

이들 이전 대상 기관들은 2012년까지 모두 청사를 신축해 이전을 완료한다는 계획이어서 지역경제활성화는 물론 일자리창출에도 한 몫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박보생 김천시장은 "공공기관들이 입주를 시작하면 인구유입과 경제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이전 기관이 협력기관과 함께 옮길 수 있도록 교육과 복지, 의료 등 정주여건을 최대한 높여나갈 수 있도록 행정력을 모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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