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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경북도, 경주·영덕·울진 해안권 개발한다

경북도가 영덕, 경주, 울진 등 동해안 3곳의 해안권을 개발한다.

도가 추진하는 해안권 개발 사업은 영덕 고래불해양복합타운, 경주 주상절리 해안경관, 울진 관동팔경 녹색경관길이다.

도는 선도사업으로 사업비 200억원을 들여 영덕 고래불해양복합타운에 오토캠핑장을 조성하고 47억원을 투입해 경주 주상절리에 탐방로와 전망대를 설치한다.

또 53억원을 들여 울진 관동팔경지역에 보행교를 만들 계획이다.

도는 3개 사업 추진에 필요한 300억원 가운데 150억원을 국비로 추진하되 나머지 150억원을 민자로 충당할 계획이다.

경북도는 4일 서울 건설회관에서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해안권 개발사업 투자유치설명회'에 참석해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개발계획을 발표했다.

국토교통부는 도내 3개 사업을 포함해 전국 18개의 해안권 개발 선도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재춘 경북도 건설도시방재국장은 "영덕, 경주, 울진 사업에 내년도 국비 70억원을 확보함으로써 향후 민간투자가 활성화될 것으로 본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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