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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경북도 투자유치 순풍..1년간 7조9천억

경북도는 민선 5기 1년여 만에 국내외 41개 기업에서 7조9천억원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9월 13일 밝혔다.

도는 지난해 7월 민선 5기 출범 이후 LG실트론에서 4천억원, 웅진폴리실리콘에서 4천600여억원 등 그린에너지 분야에 2조2천여억원의 투자유치를 이끌어내는 성과를 거뒀다.

또 구미국가산업단지를 중심으로 한 전기전자 분야에는 2조6천여억원에 이르는 투자 협약을 체결했고, 바이오ㆍ한방 분야에서는 1천600여억원을 유치했다.

해외기업으로 일본 도레이첨단소재가 탄소섬유 생산에 1조3천억원, 미국 배터리 전문생산업체인 델코가 500여억원, 중국기업인 화청코리아가 탄소강 분야에 220억을 지역에 투자키로 했다.

경북도 투자유치본부의 한 관계자는 "기업 투자를 이끌어내기 위해 값싸고 질좋은 산업용지를 조성하고 차별화된 인센티브를 제공했다"며 "이 결과 일자리 2만8천900여개가 창출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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