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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제조업 8월 체감경기 크게 악화

미국의 신용등급 하락 등에 따른 세계적인 경기둔화 우려로 대구ㆍ경북지역 제조업의 8월 체감경기가 크게 나빠진 것으로 나타났다.

9월 1일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가 지역의 486개 업체(제조업 322개, 비제조업 164개)를 대상으로 기업경기실사지수(BSI)를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제조업의 8월 업황BSI가 84로 전월 93에 비해 크게 하락했다.

또 9월 업황전망BSI도 83으로 전월 90보다 큰 폭으로 떨어졌다.

업황과 업황전망BSI는 올해 들어 가장 낮은 수치다.

제조업의 8월 경영애로사항으로는 원자재가격상승, 내수부진, 불확실한 경제상황 등이 큰 비중을 차지했으며 불확실한 경제상황에 대한 불안감이 크게 높아진 것으로 분석됐다.

비제조업의 8월 업황BSI는 81로 전월(83)에 비해 소폭 하락했으며, 9월 업황전망BSI는 84로 전월(82)에 비해 조금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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